TV

'최강로드 식포일러' 지리산 통 흑돼지 면장 모가지살 관심

김민주 기자
2026-04-21 21:08:30
기사 이미지
'최강로드 식포일러' 지리산 흑돼지 편

'최강로드 식포일러' 최강록, 김도윤 셰프가 지리산에서 통 흑돼지로 요리를 예고했다.

21일 방송되는 '최강로드 식포일러'는 최강록, 김도윤 셰프와 방송인 데프콘이 전국을 돌며 은밀한 맛의 비결을 쫓는 미식 로드 토크쇼다. 첫 방송 무대는 김도윤의 은신처 겸 식재료 천국 지리산에서 열렸다.

기사 이미지
'최강로드 식포일러' 

첫 여정은 김도윤 셰프의 ‘비밀창고’로 불리는 지리산에서 시작된다. 김도윤은 “지리산 나물은 차원이 다르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정작 대표 명소인 ‘뱀사골’을 몰라 웃음을 자아냈다.

기사 이미지
'최강로드 식포일러' 

반면 최강록은 "장비는 뉘도 강제하지 않았다"며 오직 한 개의 장비만 챙겨오는 대비되는 방식을 취했다. 그는 지리산 흑돼지의 어울림을 끌어올린 요리를 내놓아 데프콘에게 "과연 1등 셰프"라는 찬사를 받았다.

기사 이미지

또한 김도윤은 망설임 없이 통 흑돼지 분해 쇼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흑돼지 숙성을 핑계로 요리를 명일로 미루자, 허기를 견디지 못한 데프콘의 한숨이 터져나왔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