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메뉴평가단으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는 ‘우리 콩’ 알리기에 진심인 ‘콩익인간’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깜짝 등장했다. 송미령 장관은 “제가 ‘편스토랑’ 애청자입니다”라며 “오늘은 ‘우리 콩’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고 직접 ‘편스토랑’ 스튜디오까지 찾은 이유를 밝혔다. '우리 콩'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로 '우리 콩' 사랑을 보여주기도.
송미령 장관은 “저는 모닝커피 대신 모닝콩물로 아침을 시작한다”며 매일 아침 마신다는 ‘우리 콩’ 콩물도 챙겨와 모두와 함께 마셨다. 이에 김재중은 레전드 아이돌답게 즉석에서 ‘콩물 CF’ 멘트까지 도전했다. 김재중은 “누나, 이거 원샷하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며 치명적 애교를 과시, 여심을 저격했다. 송미령 장관 역시 흐뭇한 웃음을 터트렸다고.
‘콩익인간’ 송미령 장관도 유명 드라마의 한 장면을 재현하며 ‘우리 콩’ 알리기에 나섰다. 과연 송미령 장관이 재현한 드라마의 한 장면은 무엇일까. 힌트는 카푸치노 거품 대신 입술에 묻힌 콩물 거품. 누구보다 ‘우리 콩’ 알리기에 진심인 송미령 장관의 활약에 ‘편스토랑’ 스튜디오 역시 유쾌한 웃음으로 빵빵 터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김강우, 김재중, 효민은 역대급 ‘우리 콩’ 메뉴들을 선보이며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넥스트 K-푸드로서 전 세계인들이 꼭 먹었으면 좋겠다”라고 극찬한 우승 메뉴의 정체와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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