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올해 인공지능(AI), 보건관리 등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민간경력자 233명을 국가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주요 선발 직무는 인공지능·데이터, 보건관리(산업안전), 수의, 약무, 농업연구, 법제·송무, 국제통상, 식의약 위해 평가 등이다. 5급과 7급 모두 관련 분야 경력, 학위, 자격증 등 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을 충족해야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는 오는 6월 1∼12일 국가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필기시험(7월 18일), 서류전형(9월), 면접시험(11월)을 거쳐 올해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인사처는 다음 달 27∼29일 유튜브 '인사처TV'에서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열어 응시자에게 업무 현황, 조직 문화, 채용 직위 관련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송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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