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원이 ‘살목지’를 향한 뜨거운 사랑에 감사 인사를 보냈다.
이종원은 극 중 로드뷰 회사의 PD 윤기태 역을 맡았다. 직장 동료이자 옛 연인인 한수인(김혜윤 분)을 구하기 위해 살목지에 합류한 윤기태로 분한 이종원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변신은 스크린에 적절한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첫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100만 관객 달성이라는 영예를 안은 이종원은 “영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다함께 쏟았던 노력과 고생을 인정 받은 것 같아 몹시 기쁘고 행복하다. 감독님을 비롯한 ‘살목지’ 팀이 워낙 분위기가 좋고 완벽한 팀워크가 이어져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관객 여러분들께서 주시는 사랑만큼 더 큰 사랑을 저희가 돌려 드리겠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진심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한편, 첫 장편 영화 ‘살목지’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종원은 차기작 ‘러브 어페어’를 비롯해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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